온라인과 오프라인을, 얼마나 나누어서 살고 계신가요?
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철저하게 구분하여, 그 둘을 결코 이으려 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.
반대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딱히 구분하지 않고, 인간관계 및 일을 비롯한 모든 것을 잇는 사람이 있습니다.
물론 그 중간에 위치한 입장을 취하시는 분도 있겠지요.
딱히 어느 쪽이 좋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. 그것은 '살아가는 방법'이니까요.
하지만.
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이음으로써, 좀 더 나은 것을 얻을 수는 있지 않을까요?
오프라인에서의 고민점을 온라인의 사람들에게 상담할 수가 있습니다('전차남'이 연상되는군요 ^.^;;).
오프라인에서 익힌 것을 통해 온라인 활동에 적용할 수가 있습니다.
물론 이것은 강요가 아닙니다.
하지만 다시 강조하건데, 그렇게 함으로써 좀 더 나은 것을 얻을 수는 있겠지요.
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'더 재미있게' 될 수가 있겠지요.
그래서 저는 여행을 떠납니다2박 3일로 바다낚시를 하러 갑니다~
오프라인에서 익히는 낚시기술을 온라인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, 노력하겠습니다♡
# by SeaBlue | 2006/09/15 20:47 |
일상잡담 |
트랙백(1) |
덧글(2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