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득 생각한 건데, 기존 이오공감(운영진 추천제)과 새로운 이오공감(블로거 추천제)을 병행해 보면 그것도 나름 괜찮을지도요?
기존 방식에 여러 문제가 있던 것은 사실이지만, 장점도 분명히 존재했으니까요(저 같은 경우는 기존 방식이 더 좋군요. 취향에 맞는달까;;).
그렇게 되면 이오공감이 두 개나 생겨서 여러모로 복잡해 지기는 하겠습니다만 ^.^;;;
비가 내릴 것 같은데 우산이 없어 번뇌에 빠진 어느 날 오후의 잡상이었습니다.
# by SeaBlue | 2007/05/17 16: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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